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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광장
나만의 가을 별미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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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자양동 감자 인절미 만드는 법 ① 감자를 통째로 삶는다. ② 감자 껍질을 깐다. ③ 감자를 통째로 절구로 찧는다. ④ 떡 인절미 비슷하게 동그랗게 모양을 만든다. ⑤ 콩가루에 버무린다. 무덥던 여름도 어느새 기세가 꺾여 제법 가을 문턱을 느끼게 합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어릴적 추억과 그때 먹었던 음식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제 고향은 강원도! 딱 떠오르는 음식은 감자 음식이겠죠. 쌀은 귀하고 감자는 흔해서 감자로 만든, 저에게 특별한 감자 인절미입니다. 이 가을 엄마의 손맛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그때 먹었던 그 맛은 아니지만 엄마의 정성에 이 계절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신현우 구의동 단풍을 보러 강원도 여행을 즐겨 가는데요, 강릉쪽에는 유난히 꼬막비빔밥 집이 참 많아요. 올해도 여전히 코로나로 단풍 구경 가기가 조심스러운지라, 이번엔 직접 해먹어봐야겠어요. 입맛도는 가을, 꼬막비빔밥 추천합니다.




한혜경 중곡동 가을이 되어도 한낮의 날씨는 아직 덥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럴 때 꼭 생각나는 별미가 있어요. 메밀오이미역냉국! 메밀국수를 오이냉국에 말아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새콤달콤한게 입맛을 마구 돋게 해주지요. 저칼로리 건강음식에 관심 많으신 여성분들께 특히 강추해드립니다.




김교진 구의동 나만의 가을별미는 바로바로 가을 생선구이죠! 가을에 참가자미구이는 진짜 보기만 해도 침이 나와요.




이유진 구의동 저의 가을철 별미는 바로바로 민물고기 잡어를 푹 고아서 채에 걸러 김치랑 고추가루를 넣은 어죽에 수제 칼국수면과 수제비를 뜯어 넣은 가을철 민물고기 어죽칼제비랍니다.




김동욱 구의동 가을은 하늘은 높고 말을 살찌는 계절이듯이 돌아서면 배가 고파지는 시기 인듯 합니다. 이럴 때 좋은 간단한 가을 별미 소개합니다. 삶은 달걀 위에 상큼한 오이와 가을 제철 과일인 새콤달콤 사과를 얇게 썰어 놓고 초고추장을 살짝 올리면 가을철 배고픔과 빠이빠이~ 할 수 있어요.




유영미 자양동 우리 가족은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항상 약식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축하를 드립니다.




광진구 홍보 영상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댄스와함께 #광진구를표현한 #공모전영상 “코로나19로 지친 분들이 광진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를 바라보며 여유를 가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습니다.” 수상자 로그온앤오프




#구민광장 코너에 참여해주세요. 〈광진구에 숨어있는 광이진이를 찾아라!〉 광진구 곳곳에 숨어있는 광이진이를 찾아 사진과 함께 촬영장소를 10월 15일까지 보내주세요. ※ 선정된 작품은 11월호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 채택되신 분들께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곳 이메일 kimda51@seoul.go.kr 성함, 거주하시는 동, 휴대폰 번호를 꼭! 기재해주세요.

2021.10월호
2021.10월호
  • 등록일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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