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는 4월 28일 하루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자양7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및 정비구역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단일 안건을 심의·처리했습니다. 해당 안건은 기존 자양7구역 재건축 구역계에 동측 자양번영로변을 편입하는 내용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2항에 따라 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상정되었으며, 본회의에서 찬성 의견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전은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를 긴급히 개회하게 된 것은 구민의 목소리에 신속히 응답하기 위함”이라며, “향후에도 주요 정책과 사업이 충분한 협의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회기인 제291회 임시회는 6월 19일 개회하여 2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눈에 보는 제9대 광진구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
제9대 광진구의회 출범
(2022. 7.~2026. 6.)
전반기 의장단
후반기 의장단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안건 심사·처리
제9대 광진구의회는 34만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회의 운영 및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을 심사·처리하며 구민을 위해 달려왔습니다.
• 총 25번의 정례회 및 임시회를 열어 주요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 의원발의조례안 158건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가결했습니다.
- 원안가결 151건, 수정가결 7건
• 주민청구조례안 1건을 본회의에 상정하여 수정가결했습니다.
관내 주요시설 현장 방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
외국 대표단의 광진구의회 방문

































